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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나 수료생 RE-VIEW
    • 작성일2023/01/09 10:20
    • 조회 81

     

    본인 소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이해나입니다

     

     

    작품 소개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7번째 챕터, '아주 이상한 다과회'를 3D로 구현해 보았습니다. 일러스트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동화에 나오는 삽화 등을 자주 접하게 되는 데 다과회에서 여러 에셋들을 만들면서 연습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당 과정을 듣기로 결정한 이유

     

    그동안 2D로만 작업을 했었는데, 몇 년 사이에 메타버스가 급부상하는 것을 보며 3D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이 생겼어요. 다양한 3D 프로그램 중에 블렌더가 가장 접근성이 좋아 보여 이 수업을 선택했습니다.

     


    강사님은 어떠셨나요?

     

     강사님께서 항상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강의 노트도 매일 만들어 주셔서 복습하기 수월했습니다. 수업 외적으로 질문을 정말 많이 했는데 항상 함께 고민해 주시고 더 나은 작업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업은 어떠셨나요?

     

    수업은 너무 좋았어요. 시연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는데, 강사님께서 매시간 학생들이 잘 따라오는지 확인해 가며 진행하시기 때문에 3D를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저조차 큰 어려움 없이 진도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예습과 복습이 필요한 부분은 일찍 와서 질문도 많이 하고 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수업 시간 외 자습실에서도 타블렛을 대여해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해요. 

     

     

    수료생이 생각하는 학원의 장점

     

    학원 시설 등 쾌적한 환경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합정역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고요. 자습실을 따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동안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무엇이였는지와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해요

     

    아무래도 초반에 블렌더 단축키라던가 인터페이스를 익히는 과정이 힘들었어요. 매일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 때문에 복습과 예습은 필수였고요. 요령이 별로 없는 타입이라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서 극복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

     

    블렌더는 배우면 배울수록 공부해야 할 게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시간을 들여 차근히 공부해 볼 생각이고 기존에 하던 일러스트 작업과 병행해서 3D로도 꾸준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 한마디

     

    4개월을 어떻게 버틸까 싶었는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너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블렌더는 지금 딱 배우면 참 좋은 프로그램 같아요.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앞으로의 작업 방향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